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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징역 5년 구형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전씨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징역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추징금 2억8070만원**도 구형했습니다.

전성배씨는 2022년 4월부터 7월 사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을 받고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 총 8천여만 원에 이르는 금품을 받아 김건희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검팀은 "피고인은 대통령 부부 및 고위 정치인 등과의 친분을 과시해 권력에 기생하며 사익을 추구했다"며 "본건 범행 과정에서 피고인의 알선 내용이 일부 실현되는 등 국정농단이 현실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특검팀은 "피고인이 뒤늦게 반성하고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며, 샤넬 가방과 목걸이 등을 제출해 실체적 진실 발견에 협조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씨에 대한 1심 선고는 **2026년 2월 11일**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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