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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만 아시아쿼터 영입도


KIA 타이거즈는 2026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25)**을 유일하게 야수로 영입했습니다. 이는 10개 구단 중 KIA만 야수를 선택한 사례로, 다른 9개 구단은 모두 투수를 영입했습니다.

### 영입 배경 및 세부 사항 - **데일 프로필**: 호주 국가대표 출신으로 호주 리그, 미국 마이너리그, 일본 오릭스 버펄로스 2군(올해 타율 0.297, 2홈런, 14타점)에서 활약.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수비 중심 멀티 플레이어로, FA 이적한 박찬호의 유격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됐습니다. - **계약 조건**: 총액 15만 달러. - **전체 아시아 쿼터 현황**: 10개 구단 완료(일본 7명, 호주 2명, 대만 1명). 투수 위주로 LG(라클란 웰스), SSG(다케다 쇼타), 삼성(미야지 유라) 등이 영입.

KIA는 동시에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베네수엘라, 멀티플레이어, 마이너리그 타율 0.307·21홈런) 영입과 아담 올러 재계약(120만 달러)으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 이는 내야 보강과 타선 강화를 위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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