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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민 수치 낮으면 수액 주사 가격
알부민 수치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헌혈, 신체검사 등으로 피를 뽑고나면 결과로 알게 되는데요.
알부민 수치는 낮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입원할 때 알부민 수치가 낮아 주사, 수액을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알부민 수치 낮으면 발생하는 문제, 알부민 수액, 주사 가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알부민이란?
알부민은 간에서 생산되는 단백질 중 하나입니다.
혈액 중 혈장에 많이 존재하며 비타민, 호르몬, 이온, 영양분을 운반하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
그래서 면역력 유지, 에너지 대사, 체내 수분과 염분 유지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알부민은 하루 약 12g정도 생성되고 해당 양은 하루 생성되는 전체 단백질의 25%를 차지합니다.
간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알부민 수치는 간 손상, 간 염증 여부를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하는지 확인하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알부민 정상수치
3.5 ~ 5.0g/dL
알부민 수치는 스테로이드, 인슐린, 안드로겐, 성장호르몬 성분의 약물이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약물을 복용 중에는 수치가 정상범위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부민 수치 낮음
수치 낮음은 3.5이하를 말합니다.
알부민 수치가 낮아지면 영양부족, 간질환, 신장질환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간은 침묵의 장기로도 불려 손상되어도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따로 간 기능 검사, 신장질환 검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알부민이 몸에서 부족하면 수분이 세포로 과도하게 전달되며 부종이 생길 수 있고 저혈압, 피로감, 어지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부민 수액
수치가 3.5 이하일 때 수액, 주사가 처방될 수 있습니다.
수치가 정상수준일 때는 수액, 주사를 맞아도 소변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정맥주사로 투여하게 되고 100ml기준 4 ~ 5시간 동안 천천히 주입하게 됩니다.
보통 수액은 빠르게 맞으면 삼투압의 영향으로 체액량이 갑자기 늘어다 부담되거나 암모니아 수치도 급상승하며 오히려 간을 손상시킬 수 있어 천천히 맞게 됩니다.
알부민 주사 가격
알부민 주사는 평균 18 ~ 15만원 정도입니다.
※ 비급여 항목이며 병원마다 가격은 차이날 수 있습니다.
보험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며
보험이 적용되면 본인 부담금은 20%정도 입니다.
수치가 정상수준보다 약간 낮은 정도라면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이상으로 알부민 수치 낮으면, 수액, 주사 가격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