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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 수치 낮으면 높으면 증상 정상수치에서 벗어나면
TSH 수치?
TSH 수치는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치를 말합니다.
하지만 갑상선 호르몬이 아닌 갑상선 호르몬 생성과 방출량을 조절하는 것인데요.
갑상선 기능을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TSH 수치가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면 다양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TSH 수치 낮으면, 높으면, 증상, 정상수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SH 정상수치
0.44uU/mL 이상 ~ 4uU/mL 미만
※ TSH 수치는 연령, 성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4 이하인 경우 갑상선기능 항진증,
4.0 이상인 경우 갑상선기능 저하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혈액을 채취해 검사가 진행됩니다.
TSH 수치 낮으면 나타나는 증상
TSH 수치가 낮으면 불면증, 체중 감소, 혈압 이상, 땀이 많이 남, 신경질, 경련 및 떨림, 여성 월경량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가만히 있어도 몸이 날뛰는 효과를 내게 됩니다.
그렇다고 수치가 낮다고 해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치가 낮고 갑상선 항진증인 경우 전체적으로 몸이 무기력하고 탈모, 전신쇠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의 경우 단기간에 10kg 이상이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식단관리나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체중이 급격히 빠졌다면 갑상선 항진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TSH 수치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
반대로 수치가 높으면 체온저하, 쉽게 피로함, 체중 증가, 피부 건조, 불안감, 근육 약화, 손발 부음, 집중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성 호르몬이 부족하면서 대사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수치가 높으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주로 젊은 여성에서 TSH 수치가 높게 나타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갱년기, 폐경기에 TSH수치가 증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며 갑상선 기능이 손상되며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TSH 수치 낮으면, 높으면, 증상, 정상수치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임신, 영양 결핍, 감염, 갑상선 질환 등으로 TSH 수치가 변동될 수 있어 수치가 정상범위에서 벗어났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