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분석, 할인 코드, 생활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림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월 1일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일본과 친선경기를 치르며, 이번 경기는 키린컵 준결승 성격으로 진행됩니다.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 체제의 에콰도르는 최근 한국전 0대3 패배를 뒤로하고 전열을 가다듬는 분위기입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는 윌리안 파초, 페르비스 에스투피냔 등 주축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골키퍼 곤살로 바예와 호세 우르타도, 레오나르도 레알페, 조르디 알시바르, 후안 리켈메 앙굴로 등의 기용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종 선발은 경기 직전까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에콰도르가 일본을 꺾을 경우 오는 5일 결승으로 향하고, 패하면 3·4위전으로 내려갑니다. 에콰도르는 이번 경기를 통해 아시아 원정 일정 속에서 경기력 회복과 조직력 점검에 나설 전망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