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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은 111.12m 실내 오벌 트랙에서 3명 이상의 스케이터가 같은 트랙을 공유하며 경쟁하는 빙상 종목으로, 롱트랙 스피드 스케이팅과 달리 기록이 아닌 상대적 순위로 토너먼트를 진행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은 세계 최강 '효자 종목'으로 평가받으며, 10일(한국시간 오후 9시 3분) 혼성 단체 2000m 계주 결승(최민정·김길리·황대현·임종원 출전)과 11일 오전 1시 30분 여자 1000m 결승(최민정 등)으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종목 개요와 특징** - **경쟁 방식**: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기록 경기가 아닌, 다른 선수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면 승리하며, 각 조 2위와 기록 좋은 3위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니다. 장거리일수록 초반 자리싸움 대신 체력 관리를 우선합니다. - **주요 거리**: 500m(초반 전력 질주·이변 잦음, 스타트·순발력 중요), 1000m, 1500m, 계주(남녀·혼성).
**올림픽 최신 소식 (2026 밀라노·코르티나)** - 한국 쇼트트랙은 통산 금메달 26개(은16·동11)를 기록한 강호로, 이번 대회 최소 2금 목표. 혼성 계주는 베이징 대회 신설 종목이며, 준결승부터 안쪽 레인 확보를 위한 전력 전략을 세웠습니다. - 주목 선수: 최민정(여자 1000m·계주 리더, "출발과 몸싸움 자신"), 김길리·임종원(차세대 에이스, 외신 금메달 유력 후보), 황대현 등. 김상겸의 은메달 이후 쇼트트랙이 401번째 메달과 첫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 훈련 현황: 밀라노 올림픽 한 달 전 속도감 넘치는 훈련 영상이 공개됐으며, 10일부터 본격 일정 시작.
한국 대표팀의 활약으로 효자 종목다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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