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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이은비 사랑 이야기
배기성(54)과 이은비(42) 부부는 2017년 결혼한 9년 차 부부로,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난임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월 9일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이들의 이야기는 부부의 쌍방향 사랑을 보여줍니다.
이은비는 배기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아요. 오빠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돼요"라고 눈물을 보였고, 배기성은 아내를 배려하며 "아내와 둘이 사는 게 재밌어서" 아이 없이도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부는 아직 자녀가 없어 '난임 부부 성지' 한의원을 방문했는데, 이은비가 "무조건 많이 하라던데, 횟수가 힘든 거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 등 직설적인 질문을 쏟아내 배기성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소와 감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은비는 사춘기 때부터 배기성 팬이었다고 밝히며, 결혼 후에도 서로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랑꾼 부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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