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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스테비아 차이 칼로리 부작용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는 설탕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감미료인데요.
단맛을 내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어 설탕처럼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저도 집에서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 다 설탕 대체제이지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부작용, 칼로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 제품 중 더 나은 것을 선택하실 때 도움되는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알룰로스 VS 스테비아
▶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자연에서 추출된 성분으로 1940년대에 무화과, 건포도, 키위, 잭 프루트, 밀의 잎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알룰로스 칼로리는 1g당 0.3kcal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98%는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어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설탕 70% 정도의 단맛을 가지고 있고 열에 안정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굽거나 삶는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빵, 디저트, 케이크, 음료 등 다양한 곳에 뿌려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1시간 이상 너무 오래 가열하는 요리의 경우 5% 정도는 과당으로 변할 수 있어 가급적 조리를 끝내고 후 첨가 하는 방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꿀같은 형태의 제품이 많습니다.
▶ 스테비아
스테비아도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천연 감미료입니다.
이 식물의 잎과 줄기에서 성분을 추출해 냅니다.
주로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습지대에 많이 서식합니다.
스테비아는 0칼로리 이면서 당류가 없어 혈당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설탕보다 200 ~ 300배 단맛을 내서 소량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알룰로스보다 단맛이 더 강하지만 끝맛으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테비아는 열을 가해도 맛이나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없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고, 보통 백색 분말 형태가 많습니다.
차이점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는 둘 다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칼로리가 낮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알룰로스는 과실에서 추출되었고
스테비아는 식물 줄기나 잎에서 추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도 차이도 큰데요.
알룰로스가 설탕의 70% 당도라면
스테비아는 설탕의 200 ~ 300배 당도입니다.
부작용
일반적으로 인체애 유해한 점은 없지만 섭취량을 주의해야 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준수해서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위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탈, 복통, 구토, 복부팽만
스테비아 하루 권장량은 하루 50g 이내 입니다.
알룰로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kg 당 1g입니다.
특히 알룰로스는 한번에 많이 섭취하거나 장기능이 약한 경우 설사, 복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 대체제인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최근 식품산업에서 정말 많이 활용되는데요.
혈당을 높이지 않아 너무 많이 드시면 단맛에 중독되어 적당한 단맛으로는 만족을 못해 더 많이 단것을 찾게 되는데요.
그래서 최대한 설탕 대신 단맛을 최소한으로 내게끔만 사용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으로 알룰로스 스테비아 차이, 칼로리, 부작용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