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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면접설
'충주맨' 김선태 충북 충주시 주무관은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 제안 및 면접설에 대해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며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측도 김남준 대변인을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김 주무관은 최근 충주시청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데, 청와대 관계자와 10분 정도 '티타임' 만남이 있었으나 공직 관심 여부만 물었을 뿐 채용 제안이나 면접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으나, 본인과 청와대 모두 이를 부정했습니다.
이 설은 김남국 전 비서관 사퇴로 공석인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과정과 맞물려 확산됐으나, 김 주무관은 정치와 무관하며 사직 이유도 개인적 고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청와대 브리핑에서 기자 질문에 대변인이 즉시 "사실무근"으로 답한 영상도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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