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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 복당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6년 2월 20일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며 3년 만에 복당 절차를 밟았습니다.
'돈봉투 살포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송 전 대표는 복당 신청 현장에서 "3년 투쟁 끝에 무죄를 받아 돌아오게 돼 기쁘다"며 탈당 당시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주민등록을 인천 계양구로 옮기고 친명계 행보를 보이며, 6·3 지방선거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시사해 여권 역학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복당 심사를 서울시당 또는 중앙당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복당과 공천은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복당 후 지도부와 역할 논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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