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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야간 진화 진행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은 일몰로 헬기 10대가 철수한 후 오후 6시 18분경부터 **야간 지상 진화 체제**로 전환해 진행 중입니다. 누적 투입 인력 404명, 장비 147대(진화차량 51대 등)가 산불 방어선 구축과 확산 저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불 영향 구역은 약 **64헥타르**, 화선 길이 약 **3.54km**로 파악됩니다. 현재 진화율은 확인 어려운 상태이나, 강풍과 야간 조건으로 안전관리(교육·장비 착용)를 철저히 하며 총력 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요양병원 환자와 3개 마을 주민 등 110명이 삼랑진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가용 자원 총동원과 주민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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