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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만찬사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브라질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을 초청한 국빈 만찬에서 만찬사를 통해 양 정상 간의 동질감과 우정을 강조했습니다.

**만찬사 주요 내용** - 대통령은 소년공 시절 노동의 가치와 인간 존엄성을 회고하며, "몸으로 배운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열망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룰라 대통령과의 정치적 여정과 인생 역정이 닮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오랜 친구이자 동지처럼 느껴졌다"며 "소년공들의 만남"으로 불린 동질감을 언급했습니다. - 양국 관계 강화와 국제사회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동반자 관계를 희망하며, "오늘 만찬이 공동 번영의 첫걸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건배 제의와 룰라 대통령 답사**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님과 잔자 여사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며 "건배! **사우지(Saude)**!"를 제의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귀하의 인생 경로를 알고 나서부터 형제처럼 느껴진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사우지! 건배!"로 화답했습니다.

**만찬 참석자와 분위기**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백종원·세징야 등 식품·바이오 업계 인사와 문화·스포츠계 관계자도 동석했습니다. 메뉴는 브라질식 망고 살사 대게 샐러드, 바비큐, 한식양념갈비 등 한-브라질 문화 화합을 상징했습니다. 만찬 후 양국 정상 부부는 상춘재에서 치맥 회동으로 친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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