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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추락 조종사 구조 완료


공군 제19전투비행단(충주) 소속 F-16C 전투기가 2026년 2월 25일 오후 7시 31분경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역에서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했으며, 비상탈출한 조종사 1명이 오후 9시 58분께 구조를 완료했습니다. 조종사는 낙하산이 20m 높이 나무에 걸린 상태에서 스스로 구조 신호를 보냈고, 소방당국이 오후 8시 10분경 험준한 500m 고도 야산 5부 능선에서 발견한 후 산악용 들것으로 무사히 구조해 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 중입니다. 생명에 지장은 없고 의식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추락으로 200평 규모 산불이 발생했으나 오후 9시 10분경 진화 완료됐으며, 민간 피해는 없습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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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

국내 군용기 추락 사고는 지난해 5월 29일 포항에서 해군 P-3CK 해상초계기가 추락조종사 등 4명이 순직한 사고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2020년대 들어 전투기 추락사고는 이날 사고를 포함해 총 11건 발생했다.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종합)

경북 영주서 F-16 전투기 추락조종사 탈출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조종사 구조 완료

공군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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