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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뜻 계산 적정 비율 알아보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가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세가율의 뜻은 전체 주택 중 전세로 거래되는 비율을 말하는데 이 비율이 높을수록 깡통전세의 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주택 매수세가 붙고 있지만
현재 전세가율이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는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전세비용 / 매매비용) x 100 으로 계산 할 수 있는데 만약 주택 매매가격이 2억, 전세가 1억 5천이라고 한다면 75%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파트 주택시장에서 중요한 지표인데, 만약 주택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전세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60%에서 70%가 적정 수준의 비율로 보는데, 이 범위 내에서는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전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기에 안전하지만 50% 정도면 거의 마지노선에 가깝습니다.
이 수치가 낮다면 만약 선순위에서 밀렸을 때 내가 낸 목돈을 모두를 돌려받을 수 없게 됩니다.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도 156을 기록하면서 시장의 압력이 코로나 이후 안정되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도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매매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전세가격은 상승하고 있음을 의미하는데 이로 인해 전세가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죠.
전세가율이 50%에 육박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매매 대신으로 선택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는 초기 자본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지만,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의 건강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바로 매매가와 전세가의 괴리가 커지면서 주택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질 위험이 있죠.
이제 곧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따른 시장의 변화와 추이를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전세가율이 높은 곳이라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하락기에 매수하기: 주택 시장이 하락기에 접어들면 매매가가 낮아지고 전세가율이 상승합니다. 이 때 비율이 높은 주택을 매입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2. 하방 지지선 역할: 일반적으로 매매가는 전세가보다 낮아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율이 높은 주택은 가격 하락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지역별 매수 검토: 이같은 비율이 높은 지역은 수요가 많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매 수요가 낮은 지역에서는 전세가율만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교통, 학군, 환경 등 다른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 같이 현재는 오히려 전세가율이 50%로 낮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실거주 목적은 관계가 없지만 투자 목적의 주택 매물 매수는 당분간 지양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되니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