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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2026년 3월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습니다. 채널 설명란에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었으며, 개설 직후 구독자가 1만 명을 넘거나 2,000명에 근접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 전 주무관은 3일 충주시청에서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나누며 “개인 유튜버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첫 영상은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공식 채널 '충TV'를 홀로 운영하며 구독자 90만 명을 돌파시켰고,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습니다. 2024년 1월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그의 사례를 정부 혁신 모델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직은 개인 목표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으로, 갈등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직 후 '충TV' 구독자 20만 명이 이탈했습니다. 최근 청와대 제안설 등 정치권 진출 관측이 있었으나, 이를 부인하고 충주 기반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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