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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중동 회의 주재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3월 3일 외교부 종합상황실(또는 청사)에서 중동 상황 점검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동 지역 14개국(이란, 이스라엘, 투르크메니스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오만, 요르단, 레바논, 사우디, 카타르, 이라크, 쿠웨이트, 바레인, 두바이 등) 재외공관장들이 화상으로 참여했으며, 최근 이란 공습 등 무력충돌 격화로 인한 국민 안전 대책 추진 현황과 유사시 대피·귀국 계획을 점검·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회의에서 재외공관장들은 현지 체류 국민 현황, 대피 상황(특히 이란·이스라엘), 유사시 대응 계획 및 정부 지원 필요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민 안전 최우선"**을 강조하며, 재외공관 중심 실시간 연락 체계 구축, 현지 안전 확보·대피·귀국 지원 만전, 상황 악화 시 추가 대응 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 회의는 이란 공습 등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조치로, 별도로 같은 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회의에서도 국민 보호와 경제 대응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께 차분한 일상 유지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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