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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오래 못 간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가 오래 권력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에 조화와 평화를 가져올 사람을 원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5년 안에 다시 이런 일을 되풀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모든 이는 결국 죽는다"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후계 구도에 미국이 직접 관여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으며,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들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하메네이의 아들은 경량급"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그는 "이란 국민과 정권과 함께 협력해 핵무기 없이도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란의 최고지도자 선출 기구인 전문가회의 청사는 3월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붕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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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후제스탄 지역을 대표하는 위원 모흐센 헤이다리는 반관영 ISNA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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