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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로 존재감을 증명하다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하지원이 4년 만의 복귀작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클라이맥스 장면들을 통해 강렬하게 증명했습니다.
특히 1~2회에서 추상아 역의 하지원은 탈세 논란으로 추락한 과거를 딛고 연예계 복귀를 위해 발버둥 치는 처절한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냈습니다. 재계 서열 3위 WR그룹 아내 이양미(차주영) 앞에서 굴욕적인 미소를 지으며 접대하고, 후배 배윤성의 성상납을 막으려 호텔로 향하다 과거 트라우마와 마주쳐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장면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남편 방태섭(주지훈)과의 격렬한 키스 신과 엘리베이터에서의 긴장된 만남으로 부부 서사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며, 2회 방송 후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 서현우는 특별출연으로 오광재 역을 맡아 정·재계 실력자 사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거물 영화 제작자로 등장, 하지원과 얽히며 극의 클라이맥스를 더합니다. '클라이맥스'는 주지훈 주연의 권력 카르텔 생존기이며, 17일 2회가 ENA와 디즈니+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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