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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47년 만에 대면한 종전 협상이 결렬('노딜')되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시한 가운데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협상은 현지 시간 12일 밤샘 마라톤으로 이어졌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이란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쟁점에서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즉각 봉쇄 조치를 시작한다"고 선언했으며, 미 해군 구축함 두 척이 해협 입구에 배치됐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선박을 조준한 영상을 공개하며 대응 태세를 과시했습니다.
MBC 뉴스특보 등에 따르면, 협상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됐으나 미국 측은 합의 없이 귀국했으며, 레바논·호르무즈 긴장 속 기대감이 무너졌습니다. YTN 보도에서는 이란 핵 시설 파괴 보도에 대한 이란의 법적 대응 경고도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라이브에서는 미국-이란 전쟁, 중동전쟁 관련 인기 검색어가 급증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가 미군 움직임과 봉쇄 조치의 파장을 주시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대화 여지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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