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분석, 할인 코드, 생활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림

건설업


건설업은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해외 수주와 국내 지표를 종합할 때, 중동·원전·재건 관련 수요를 중심으로 하반기 변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대외 변수로는 지역별 제재와 사업 추진 환경이 여전히 중요한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건설업계의 중동 수주액은 118억8천만달러로 전체 해외 수주의 25.1%를 차지했습니다. 업계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쿠웨이트 등에서 에너지 플랜트와 인프라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같은 대형 수주가 유럽 비중을 끌어올린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026년 4월 말 기준 주요 건설경제지표에서 건설수주액 19조7,269억원, 건설업 취업자수 194만명, 미분양주택 6만5,179호 등이 집계됐습니다. 협회는 건설업 등록과 시공능력평가, 교육 일정 등을 함께 안내하고 있어, 업황과 제도 변화가 동시에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뉴스 모음

반도체 나홀로 성장에 건설업 고용 4만명 급감···'K자 양극화' 심화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8%를 기록했지만, 건설업을 포함한... 건설업 취업자는 4만3000명 줄었다. 제조업(-14만명), 농림어업(-12만1000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8만9000명) 등...

[인더리포트] 원전 기대감 커진 건설업…하반기엔 ‘실적 방어력’이 관...

정부 산업재해 강력 경고 통했나…건설업, 사망 사고 큰 폭 감소

장기불황 늪에 빠진 건설업 일본에서 배워라 [스페셜리스트 뷰]

[미·이란 종전] 건설업 '재건 특수' 기대감…대이란 제재가 변수

  목록

당신을 위한 인기 콘텐츠

한자 찾기MBTI 무료테스트 뉴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