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분석, 할인 코드, 생활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림
BIFAN 찾은 주역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과 레드카펫 현장에 영화 ‘마더 부미’와 ‘뭉치’의 주역들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30회를 맞은 BIFAN은 판빙빙, 박시후 등 국내외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 일대에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마더 부미’의 조이 텡 PD와 웡 큐 순 PD, 배우 판빙빙, 총 킷 옹 감독이 부천시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뭉치’ 주역들도 레드카펫을 밟으며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올해 BIFAN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 이어지며, AI 콘텐츠 서밋과 특별전,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영화제 측은 상영과 대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부천 전역에서도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을 운영해 지역 축제의 성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BIFAN은 영화제 본연의 상영 성과와 더불어 국제적 화제성을 함께 끌어내며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