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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아기 아닌가요?


유인나가 아기라는 표현은 실제 나이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방송에서 김고은을 향해 애정을 담아 부른 호칭으로 보입니다. 7월 4일 보도된 tvN ‘도깨비’ 10주년 특집 기사들에 따르면 유인나는 김고은을 두고 “우리 막내, 우리 아기”, “고은이 여기서 애기야. 영원히 애기야”라고 말했고, 이에 김고은이 웃음을 보인 장면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함께여서 찬란하神-도깨비 10주년 여행’으로,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가 강릉에서 10년 만에 다시 만나 추억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기사들은 유인나의 발언이 친근한 분위기 속 애정 표현이었고, 이동욱을 당황하게 만든 깜짝 폭로전도 예고됐다고 전했습니다.

유인나의 ‘아기’ 표현이 화제가 된 것은 드라마 ‘도깨비’ 출연진의 재회 장면에서 나온 말이어서, 실제 인물관계나 나이와는 무관한 장난스러운 호칭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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