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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국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20%를 돌파했고, 극 중 특임국을 둘러싼 추격전과 가족을 향한 갈등이 한층 격화되고 있습니다. 11일 공개된 관련 기사들은 김부장이 딸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에 도움을 요청하는가 하면, 특임국 역시 주요 인물을 추적하며 맞불 작전에 나서는 전개를 공통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5회에서는 김부장이 명포항 컨테이너에서 김상만을 압박하며 분노를 폭발시키는 장면이 그려졌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특임국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호송차와 무기를 확보하며 공조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민지가 비를 맞으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과 주강찬의 차량에 올라타는 장면이 더해지면서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달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11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김부장이 딸을 구하기 위해 특임국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도가 예고됐습니다. 특임국 요원들이 민지를 확보해 신병 인도에 나서는 흐름까지 겹치며, 가족을 향한 집요한 추적과 조직 간 대립이 드라마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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