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크기가 조금 자신이 많이 없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 대부분이 저와 처음밤을 가질때
실망하는게 다 보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관계하는거를 최대한 늦게 하려고 하는데
새로사귄 여자친구랑도 버티다가 결국 저번주에 거사를 치뤘는데
역시나ㅋㅋ 하... 삼일뒤에 자기는 속궁합이 중요하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진짜 현타가 많이와서 지금 밥도 잘 안 넘어갑니다
진짜 이제는 안되겠어서 의학의 힘 좀 빌리려는데 보형물 수술해보신분 있으신가요?
하신분들의 후기좀 듣고 싶습니다 정말 간절합니다